본 모임은 칼 바르트의 신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칼 바르트의 신학을 보도 더 깊이 알고, 그의 신학을 계승하기 위한 동호인 모임입니다. 

이 모임을 통하여 바르트 신학의 특성에 대하여 연구한 것을 서로 나누고,  앞으로 한국 교회의 연합을 위한 복음주의 신학을 정립해 갈 것입니다..

모든 모임은 인터넷으로 하되, 일년에 한 번씩 모여서 서로 공부한 것을 함께 나누는 것을 윈칙으로 합니다.

모임의 인도는 본 케리그마연구원에서 할 것이고, 과제 배정과 토론 주관은 본 연구원 원장(김재진)이 할 계획입니다. 

평생 바르트에만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를 원하는 목사님, 특히 신학생들이 각자가 이해한 바르트 신학을 서로 나누는 장이 될 것입니다.

누구든지 동호인 모임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. 그러나 참 동호인은 바르트 신학을 사랑하느 사람들로 구성되어야 할 것입니다.

이를 위해서 칼 바르트 신학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 반면교사로 함께 토론할 수 있습니다.

그러나 반면교사 역할을 하실 분은 토론에 있어서 학자와 목회자적 예의를 최소한 갖추어 주셔야 합니다. 

따라서 상식에 벗어나는 질문이나 토론, 소모성 논쟁적 언어는 홈 페이지 관리인이 글을 삭제할 것을 미리 공지하는 바입니다.

 

운영방식은 관리인이 바르트 신학의 신학적 개념을 올리면 그에 대하여 바르트 연구자들이 각자 자신이 이해한 것을 게재함으로써 

서로의 이해를 확인하고 보강하고자 합니다. 즉 인터넷 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.

 

첫번째 질문: 혹자는 바르트를 '만인 구원론자'로 오해하고 있는데, 우선 '만인 구원론'의 개념을 누가 정의해 주시고, 

바르트 신학 동호인은 '바르트에게 있어서 과연 만인 구원론이 있는가?'에 대하여 답변해 주시기 바랍니다. 

 

두번째 질문: 바르트가 에밀 부룬너 와의 논쟁에서 왜 자연계시'를 거부하는지 대하여 동호인 가운데 한 분이 글을 올려 주시고, 

혹시 반면교사 노릇를 하실 분은 바르트가 '자연계시'를 거부하는 것이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 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.

 

김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