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히브리어가 게시판에서 깨져서 첨부파일로 전체 원고를 올립니다.

 

2. 필자는 본 원고의 시리즈를 <히브리인의 인지구조로 성경을 읽으라>는 제목으로 「설교뱅크」라는 잡지에 2010년 1월부터 기고하고 있다.

2월호에 이어서 3월호에는 “생명체의 두 번째 생명의 여건”에 대해 원고를 준비해야 하나,

 「설교뱅크」 편집부가 3월호 주제를 ‘고난과 부활’로 정하였기에 이에 상응하는 주제를 잡았다.

 

- 목차 -

 

 III. 예수의 부활에서 인간의 창조와 종말을 보라!

- ‘육肉’은 ‘영靈’, ‘혼魂’으로 구성된 인간 -

  
1. 히브리 바리새인도 ‘부활’을 믿고 있었다.

2. ‘영’, ‘혼’, ‘육’으로 구성된 인간

3. ‘인간 창조의 회복’이며 동시에 ‘새 창조’로서의 ‘예수의 부활’